무엇을 할 줄 알아야 하는가
- 입소 한국전력공사 CDP: 200개 이상 직무 경로·직무 사전, 국방부 CDP PM
- 고려아카데미 기업·직무별 필요역량 분석 → 과정 매칭
- SkillLens 한국·미국 공공 직무 1,508개, 업종만 고르면 직무 스킬셋
직무 체계(CDP) 컨설팅에서 시작해 역량 매칭 콘텐츠, 글로벌 학습 플랫폼 CSM을 거쳐, 지금은 스킬 진단 SaaS를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사람과 조직을 직함이 아니라 지금 해낼 수 있는 것으로 봅니다.
직무·직급은 사람을 가두는 넓은 틀입니다. 같은 직무라도 가진 스킬은 제각각이니까요. 스킬로 보면, 교육은 추측이 아니라 처방이 됩니다. 그 처방을 돌릴 도구가 없으면, 직접 만듭니다.
석사 논문 「업무 자기결정성 → 자기주도학습 → 혁신행동」과 스킬로그에서 이어 온 질문스킬 기반 조직은 정의 → 진단 → 채움 → 증명이 끊기지 않아야 돌아갑니다. 회사는 바뀌었지만, 저는 이 고리의 각 칸을 직접 해 왔습니다.
각 프로젝트를 문제 → 내가 내린 결정 → 결과 순서로 적었습니다. 고객사 이름과 실제 데이터는 가리거나 가상 데이터로 바꿨습니다. 화면은 스크롤에 맞춰 함께 내려갑니다.
"우리 조직의 스킬,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로 봅니다." 업종만 고르면 직무 스킬셋이 깔리고, 구성원은 메일 링크로 가입 없이 5분 만에 진단합니다.
HR은 "직무별 필요 스킬이 정의돼 있지 않다", "누가 어떤 스킬을 가졌는지 데이터가 없다"고 말합니다. 대기업용 스킬 플랫폼은 비싸고, 국내엔 직접 가입해 쓰는 진단 도구가 없었습니다.
"목록만 주세요, 나머지는 시스템이 합니다." 명단을 주면 3일 안에 열고, 배정·독려·수료 판정·증빙까지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법정의무교육 약 800명을 운영하며, 담당자에게 필요한 건 강의가 아니라 감사 때 낼 증빙이라는 걸 봤습니다. 유데미는 산 만큼만 쓸 수 있어(30명 구매 → 30명) 전사 교육엔 맞지 않았습니다.
세일즈포스는 비싸서, 엑셀은 불편해서, 다른 도구는 또 비싸서 멈췄던 영업관리를, AI로 직접 구축해 14명이 매일 쓰는 시스템으로 만들었습니다.
| Salesforce Enterprise(Core) · $195 | 약 4,590만 원 | |
| Salesforce Pro Suite · $100 | 약 2,350만 원 | |
| Odoo Custom · $61 (현재) | 약 1,430만 원 |
2026-10 공개 정가, 환율 1,400원 가정. Salesforce는 마케팅 자동화가 별도 상품이라 실제 차이는 더 큽니다.
2026년 외주 홈페이지 예산 5,000만 원을 쓰지 않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사이트에 더해, 리드가 영업기회가 되기까지를 재는 관리자 콘솔까지 포함합니다.
테스트 운영 중이며, 정식 공개 후 유입·리드 수치를 더할 예정입니다.
"우리 직무에 맞는 한국어 강의 있나요?" 그 질문마다 엑셀을 뒤지던 일을, 고객이 직접 찾는 화면으로 바꿨습니다.
시중은행 2곳 학습자가 본인 수강 이력을 직접 조회. 담당자 문의 응대를 셀프서비스로.
금융사 리더 대상 64문항 자가진단 + AI 인터뷰 4개 시나리오(루브릭 채점·꼬리 질문) + 결과 리포트.
고객사마다 활성 학습자·활용률·학습시간을 매일 CRM에 기록. 월별 이력·전월 대비까지.
증권사 550명: 가입 91.1%·실학습 72.5%, 활성 학습자 3월 63% → 10월 5% 하락을 짚고 리워드·학습조직 제안.
관심 기업 뉴스를 AI로 분류해 영업 시그널로. 816건 중 쓸 만한 건 11건이라는 운영 결과를 보고 콘솔로 흡수해 재설계.
사업팀 보상안을 문서 대신 인터랙티브 화면으로. 모델·시뮬레이션·리스크를 한 페이지에서 비교.
스킬을 말하는 사람이라 제 스킬부터 공개합니다. SkillLens와 같은 5단 기준으로 스스로 진단하고, 스킬마다 근거를 붙였습니다. 칸은 경력 시기별 레벨이라, 스킬이 언제 생기고 깊어졌는지가 보입니다.
| 스킬 · 근거 | 입소입소 | 고려고려 | 가이온가이 | 에티버스에티 | CSMCSM | 테크테크 | 지금 |
|---|---|---|---|---|---|---|---|
| 스킬·직무 체계 설계한전 CDP 200+ 직무 경로·직무 사전 → SkillLens 1,508개 직무 스킬셋 | 3 | 3 | 1 | 2 | 5 | Lv 5 | |
| 학습 큐레이션·플랫폼 운영31개사 16,000명 운영, Course Explorer 3.2만 강의 | 1 | 3 | 2 | 3 | 5 | 4 | Lv 4 |
| 서비스·플랫폼 기획WeTrade·홈페이지 3곳 SB, SaaS 2종 0→1 | 2 | 3 | 4 | 3 | 3 | 5 | Lv 5 |
| 역량·스킬 진단 설계AC/DC 과제 5회, SRS 산식, AI 리더십 진단 루브릭 | 3 | 1 | 2 | 4 | Lv 4 | ||
| 교육과정·콘텐츠 기획북러닝 1,000개+ 역량 매칭, 이러닝 5과정+ | 2 | 4 | 3 | 3 | 3 | 3 | Lv 3 |
| B2B 교육 제안·수주제안서 30건+ 단독, SeSAC 9억 · L사 3억(기여 70%) | 2 | 4 | 4 | 4 | 3 | 4 | Lv 4 |
| CRM·RevOpsOdoo 구축·운영 14명, BANT·메일 자동 기록 | 1 | 1 | 2 | 2 | 4 | Lv 4 | |
| AI 활용 제품 개발Claude Code·Gemini·Cloudflare로 라이브 서비스 4개 | 1 | 1 | 3 | 4 | Lv 4 | ||
| 교육 마케팅·그로스9개 과정 243명 모집, 광고 운영, 목표 역산 퍼널 | 4 | 3 | 4 | 3 | 4 | Lv 4 | |
| 학습 데이터 분석·리포팅ADsP, 고객사 학습 리포트, 지표 매일 자동 수집 | 1 | 2 | 3 | 2 | 4 | 4 | Lv 4 |
| 교육 평가 설계커크패트릭 3·4단계 대안, 이수 증빙 보고서 | 3 | 2 | 1 | 2 | 3 | 3 | Lv 3 |
| 영상·홍보 콘텐츠 제작홍보 영상 기획·편집, 노출 약 100만 회 | 4 | 2 | 3 | 2 | 2 | Lv 2 | |
| 학습 민첩성경영 → 교육학 석사 → 마케팅 → 제품 개발 | 3 | 3 | 4 | 4 | 4 | 5 | Lv 5 |
|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고객사 HR·미국 본사·영업·AI 개발을 한 문서로 | 3 | 3 | 3 | 4 | 4 | 4 | Lv 4 |
| 문제 정의·리서치숫자의 1차 출처 추적, 경쟁 37개 제품 벤치마크 | 3 | 3 | 3 | 3 | 4 | 4 | Lv 4 |
| 퍼실리테이션·발표특강 20회+, 제안 PT, 설명회·웨비나 | 2 | 4 | 3 | 4 | 4 | 4 | Lv 4 |
| 팀 리딩·온보딩교육사업 팀장, OJT·커리어 상담, R&R 설계 | 1 | 1 | 4 | 2 | 3 | Lv 3 | |
| 비즈니스 영어미국 본사 협업, TOEIC 930 | 2 | 2 | 2 | 3 | 4 | 3 | Lv 3 |
자기 진단입니다. 레벨보다 옆의 근거를 봐 주세요. 시기 칸: 입소(2015–16) · 고려아카데미컨설팅(2016–20) · 가이온(2022–23) · 에티버스(2023–24) · 웅진 CSM(2024–25) · 웅진 테크 인에이블먼트(2026–)
웅진스킬원 스킬로그에 실명으로 씁니다. 업계가 당연하게 쓰는 숫자를 1차 자료까지 거슬러 올라가 확인하고, 현장 질문에서 답을 찾습니다.
인용을 거슬러 오르면 IBM·딜로이트 → WEF 기고문 → 2011년 단행본에서 끊깁니다. 5년을 계산한 1차 연구는 없었습니다.
20분 · 2026.09 현장 데이터도입을 막는 건 기능이 아니라 "스킬 데이터를 믿을 수 있는가"(19%)와 증명 방법이었습니다.
2026.08 웨비나 교육 평가3단계를 60% 이상 재는 전문가는 26%. 측정은 교육이 끝난 뒤가 아니라 설계할 때 정해집니다.
17분 · 2026.09 개념직함이 아니라 지금 해낼 수 있는 스킬로 채용·배치·학습·평가를 운영하는 조직. 시작은 스킬셋 정의와 스킬맵입니다.
13분 설계 공개조직의 실력을 100점으로 보는 법. 직접 설계한 산식과 그 근거를 공개합니다.
SkillLens 관점AI를 도입해도 성과가 갈리는 이유는 사람이 쓸 준비가 됐는가에 있습니다.
2026.09코드는 AI(Claude Code·Gemini)가 씁니다. 저는 무엇을 왜 만들지,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정하고, 실제 화면에서 검수합니다.
HRD 컨설팅 → 콘텐츠·제안 → 교육 마케팅 → CSM → 테크 인에이블먼트.